프로스낵 내추럴 푸드

프로스낵 내추럴 푸드(이하 '프로스낵')는 천연 단백질 제품을 중심으로 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의 식품을 생산 및 수출하고 있습니다.

프로스낵  내추럴 푸드(Prosnack Natural Foods) 이미지

프로스낵은 고객에게 하루 동안의 에너지를 제공하는 다양한 종류의 수출용 에너지 식품을 제공합니다. 뜨거운 물을 부어 바로 먹는 엘러베이트 미 에너지 오트밀 제품군의 60g 오트밀컵은 트로피컬 후르트 치아, 베리베리 치아, 코코아 코코넛 치아, 브라운 슈가 치아 맛으로  제공되며, 식사 대용바인 엘러베이트 미 에너지바는 피넛 버터 코코아, 포머그래닛 아사이, 애플 스트로베리, 바나나 아몬드 앤 코코넛 코코아 맛으로 출시됩니다. 또한 보다 작고 달콤한 엘러베이트 미 퍼크 바는 캐롯 케이크, 바나나 스플릿, 그릭 요거트 파르페, 피나콜라다 앤  닐라 차이 라떼 맛으로 판매됩니다.

유전자를 조작하지 않은 재료만을 사용하며, 전 제품이 글루텐을 함유하지 않은 코셔 인증 제품입니다. 또한 100% 천연 유래 단백질만을  사용했기 때문에 건강에 유익합니다. SQF(Safe Quality Food) 2등급 인증을 완료한 프로스낵의 시설은 고객이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식품  안전을 보장합니다.

프로스낵은 2003년 밴쿠버 북부에서 설립되었습니다. 마라톤 선수였던 프로스낵의 두 설립자들은 모친의 레시피로 제조한 제품을 판매하며 몇 년간 사업을 키웠으나, 약 10년에 걸쳐 브리티시 컬럼비아에 소재한 셉스 고메 푸드(Sepp’s Gourmet Foods)를 1백만 달러 규모의 회사에서 9천2백만 달러 규모로 성장시킨 성공적인 경험이 있는 James Pratt과 Alan Maddox가 프로스낵을 인수하여 오늘날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소유주 및 새로운 사업 아이디어와 함께하는 프로스낵의 성장은 여전히 진행형입니다. 프로스낵은 재활용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있으며 제품 포장에 재활용 가능 소재를 사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