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피푸드 그룹

하피푸드 그룹은 슈퍼푸드로 만든 다양한 종류의 유기농 인증 아침식사용 시리얼을 생산하며, 유명상품인 홀리크랩(Holy Crap) 시리얼은 국제우주정거장에 납품되기도 했습니다.

하피푸드 그룹(HapiFoods Group) 이미지

하피푸드 그룹은 고객의 건강은 물론 맛까지 고려한 글루텐 프리, 코셔(Kosher) 인증, 채식, GMO 프리, 유기농 등의 다양한 제품을 생산합니다. 가장 인기있는 제품은 홀리크랩 시리얼이며, 스키니B(Skinny B)와 와일드 치아(Wild Chia)등의 추가적인 종류도 판매되고 있습니다. 전 제품의 섬유질 함량이 매우 높은 것은 물론 오메가3와 오메가6의 훌륭한 공급원입니다. 또한 지속가능한 농법을 통해 재배된 재료만을 사용합니다. 하피푸드는 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HACCP) 시스템을 통해 식품 안전을 보장합니다.

홀리크랩 시리얼의 역사는 2009년 세첼트 파머스 마켓 (Sechelt Saturday Farmer’s Market)에서 소박하게 시작되었습니다. 공동 창업주인 Corin Mullins와 그녀의 남편 Brian Mullins는 Brian의 음식 알레르기와 과민성 반응을 해결할 수 있으면서도 맛이 좋은 시리얼을 만들기 위해 홀리크랩의 레시피를 개발했습니다. 그들의 첫 손님이 외친 "세상에(holy crap, 홀리크랩), 정말 환상적인 맛이에요"라는 첫 마디에서 착안해 '홀리크랩'이라는 새로운 이름이 붙여지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이름과 함께, 홀리크랩 시리얼의 판매량은 1000% 상승했고, 유명 리얼리티 티비 쇼인 '드래곤스 덴(Dragon’s Den)'에도 출연하게 됩니다. 계속 인기가 치솟자 홀리크랩 시리얼은 결국 국제우주정거장 메뉴로 지정되었으며 특히 캐나다 출신 우주인 Chris Hadfield가 즐겨 먹었습니다. 하피푸드는 선샤인 코스트 푸드뱅크(Sunshine Coast Food Bank), 국립만성소화장애학회(National Celiac Disease Society), 미국 암학회(American Cancer Society), 그리고 메이크 어 위시(Make A Wish) 재단 등 다수 지역 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사회에 대한 공헌을 실천하고 있 습니다.